운영 원칙과 계산 방법

최종 갱신 2026년 10월 5일

MyDividend는 한국 상장 배당주의 배당 일정(매수마감일·배당락일·배당기준일·입금일)과 배당락 뒤 주가가 며칠 만에 돌아왔는지를 과거 기록으로 계산해 보여 드리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숫자를 어떻게 만드는지, 언제 것인지, 틀렸을 때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누가 운영하는지를 적은 곳입니다.

한 줄 요약. 공시 원문과 실제 종가로 계산하고, 모든 숫자에 산출 기준일을 붙이고, 틀린 것은 조용히 고치지 않고 정정 내역을 공개합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배당락 회복은 이렇게 판정합니다

배당락일에는 배당 받을 권리가 빠진 만큼 주가가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그 가격이 며칠 만에 돌아왔는가입니다.

항목기준
기준가배당락 전날(= 매수마감일) 종가
회복배당락일부터 세어 종가가 기준가 이상이 된 첫 거래일. 배당락일 당일 종가로 되찾으면 「당일」로 적습니다
판정 기간배당락 뒤 60거래일(약 3개월). 그 안에 못 돌아오면 「미회복」
회복률회복 횟수 ÷ 판정이 끝난 횟수. 언제나 「42회 중 37회」처럼 횟수를 함께 적습니다
회복 중앙값회복한 회차들의 회복 거래일 수를 줄 세웠을 때 가운데 값
기간2014년 12월부터의 배당 공시와 종가

분모에서 빼는 것 — 그리고 빼는 이유를 적습니다

아래 회차는 회복률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종목 페이지의 회복 이력 표에는 남겨 두고, 칸마다 왜 빠졌는지 적습니다.

판정이 3회가 안 되는 종목에는 비율(%)을 적지 않습니다. 1회 중 0회는 0%가 아니라 아직 모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기록입니다. 회복률은 앞으로도 그렇게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회복 여부는 배당락 뒤 몇 달의 시장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 예를 들어 2019년 12월 배당락 회차는 회복 기간이 2020년 봄 급락장과 겹쳐 다른 해보다 미회복이 많았습니다.

매수마감일은 이렇게 셉니다

한국 주식은 사고 나서 이틀 뒤(거래일 기준)에 결제되어 주주명부에 오릅니다. 그래서

「거래일」은 한국거래소 휴장일을 뺀 날입니다. 주말·공휴일·대체공휴일이 끼면 날짜가 앞당겨지므로, 달력 날짜로 단순히 이틀을 빼면 틀립니다. 저희는 거래소 매매거래일정으로 셉니다.

입금일은 회사 공시와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의 지급일을 씁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면 「회사가 공시하면 반영」이라고 적고, 추정한 날짜에는 반드시 「(예상)」을 붙입니다.

숫자에는 언제나 기준일이 있습니다

틀린 것을 고치는 방법

공시 원문 자체에 잘못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원문을 고쳐 넣지 않고, 이상한 값은 걸러 화면에서 빼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수치를 오염시키는 기업행위(분할·병합 등)는 자동으로 찾아 해당 회차를 판정에서 뺍니다.

저희 계산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고치고, 정정 내역을 공개합니다.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알려 주십시오 — report@mydividend.kr

데이터 출처

배당 일정과 금액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 원문, 휴장일은 한국거래소 매매거래일정, 일부 배당기준일·지급일은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공공데이터포털)에서 가져옵니다. 배당 금액의 출처는 DART 공시 원문 하나입니다. 항목별 제공기관과 이용 조건은 데이터 출처 페이지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하지 않는 것

운영자

MyDividend는 개인이 운영합니다. 운영자는 2015년 12월부터 금융상품 컨설팅 일을 해 왔습니다. 이 사이트는 「이번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는가」와 「배당락으로 내려간 주가는 며칠 만에 돌아왔는가」를 공시와 실제 주가로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문의·제보: report@mydividend.kr

계산 기준이 바뀌면 이 페이지를 먼저 고치고, 바뀐 날짜를 위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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